“국토 관측 더 빠르고 정밀하게”
국토부, 국토위성 1·2호 시대 개막
ㅇ 국토교통부(장관 김윤덕)는 ‘국토위성 2호’ 발사를 계기로, 1호(‘21.3 발사)와 2호를 동시에 운영하여 정밀 관측 역량을 강화하고,
영상 정보도 민간에 적극 개방하여 국토위성 영상의 활용도를 대폭 높일 계획이다
ㅇ ‘국토위성’은 ‘차세대중형위성 시리즈’의 1, 2호 위성으로서 ‘중형위성
표준 플랫폼’, ‘국산화’, ‘기술 민간 이전’과 같은기술적·산업적 측면에서
의의가 있고,
지상 정밀 관측을 통해 ‘공공 수요 충족’이라는 활용적 측면에서도 진일보한 가치가 있다.
ㅇ 국토부는 국토위성이 국민 편의와 안전을 증진하는 데 폭넓게 활용될 수있도록 위성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산출물을 개발하고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며,
그 첫걸음으로 「국토위성 활용 가이드북」을 제작·배포한다.